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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초급과정으로 주로 블로그셋팅 및 블로그꾸미기로 구성됩니다.

네이버블로그 - 이웃관리 및 그룹

블로그에서 이웃은 두말할 필요 없이 중요합니다.

소위 말하는 소통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고 블로그를 키우기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또 블로그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람이 바로 이웃입니다.

네이버에서는 이웃이라는 말로 표현을 하고

티스토리에서는 특별한 명칭이 없어서 이웃블로그, 블로그이웃이라고 보통 부릅니다.

 

이웃추가.png

이웃이 많을 수록 댓글도 많이 달리고.. 공감도 많이 달리고..

추천수도 늘어납니다. 이웃이 많은 블로거는 포털에서도 맘대로 건드리지 못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이웃을 사촌이라고 합니다.

멀리 사는 친척보다도 가깝고 정이 두텁게 드는게 이웃입니다.

이웃은 바로 즐거움과 백과 힘입니다. ^^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정말 큰 힘을 주는게 바로 이웃이기 때문에 이웃관리는 필수입니다.

티스토리는 이웃관리기능이 없다 보니... 보통 rss 리더와 링크추가기능을 이용하여 관리를 합니다.

 

네이버의 경우에는 이웃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는데요~~

그래서 블로그에 방문하면 블로그프로필영역에 이웃추가 버튼이 존재합니다.  왼쪽 그림처럼 말이죠!

 

 

이웃을 만드는 방법은 이웃추가와 서로이웃 추가가 있습니다.

이웃으로 하고 싶은 블로그에서 이웃추가를  누르면 이웃추가, 서로이웃추가 선택창이 나오는데

그곳에서 선택하여 추가를 하면 됩니다. 뭐.. 매우 쉽죠! ^^

처음에는 이렇게 스스로 이웃을 찾아가면서 먼저 이웃추가를 하여 어느정도 이웃수가 생기면

그 다음부터는 다른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이웃추가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노력안해도

이웃은 늘어납니다.

 

 

이웃관리 메뉴

 

이웃관리는 관리를 눌러 관리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아래는 관리화면의 일부입니다. 왼쪽 아래쪽에 보면 열린이웃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이웃관리메뉴1.png

 

 이웃.그룹관리, 나를 추가한 이웃, 서로이웃맺기가 있는데 메뉴명만 보고도 어떤 기능을 하는지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웃.그룹관리

 

이웃을 추가할때는 그룹을 만들어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특별히 구분할게 없다면 구분의 필요성은 없지만 그래도 나중에 어떤 문제가 생길지 모르기때문에

그룹명을 만들어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화면은 열린이웃.그룹관리 화면입니다.

이 화면에는 열린이웃, 이웃그룹, 이웃순서 3개의 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웃관리_그룹.png

 

위 화면과 같이 아는 이웃, 커뮤니티등으로 그룹을 만들어 이웃추가 또는 수락을 하면 됩니다.

 

 

 

그룹당 이웃수 제한

 

하나의 그룹에 추가할 수 있는 이웃수는 500명입니다.

500명이 넘으면 더 이상 해당그룹에는 추가할 수 없습니다.

 

그룹이웃수제한.png

 

 

 

서로이웃맺기

 

서로이웃맺기는 서로이웃신청 내역을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받은신청과 보낸신청 탭이 있고 안내메시지가 있습니다.

 

이웃관리_서로이웃맺기.png

안내메시지

 

간혹 이웃블로그를 서로이웃추가를 하려고 하면 "이웃추가"만으로도 블로그의 모든 글을 볼수가 있습니다. 서로이웃은 좀더 친분이 쌓이면 그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라는 문구를 본적이 있을것입니다.

이렇게 서로이웃신청을 하려는 이웃블로그에게 전하는 안내메시지를 적는곳이 바로 안내메시지입니다.

저는 무조건 환영합니다. ^^

 

이웃관리_안내메시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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